월출산산행을 마치고 산청으로 이동하고다음날 남사예담촌을 방문한다. 남사예담촌은 산청군 단성면 남사리에 있는 한옥마을로 현대에 인위적으로 만든 한옥마을이 아니라 안동 하회마을, 경주 양동마을과 같은 전통마을로 마을의 역사는 500년에 달한다고 한다. 본래 250여채에 달하는 고택들이 있었지만 6.25전쟁으로 고택 여럿이 소실되어 40여채가 현재까지 남아 있다. 지금은 농촌 전통테마마을, 체험휴양마을로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마을 제1호로 변화하는 현재 속에서 옛 것을 소중히 여기고 지켜나가는 배움의 휴식터로 자리하고 있다. 오전에 일찍 방문하여 한적한 마을을 한바퀴 돌아보았다. ^^ 일시 : 2026.09.26 일 흐림코스 : 남사예담촌 한바퀴 안내도 주차장 인근의 마을 입구 얼마나 자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