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나들이
인천을 걷다...둘레길 3코스 : 원적산 한바퀴
행복 찾기
2018. 6. 19. 07:59
인천둘레길 3코스를 걸어본다.
나비공원을 들머리로 하여 원적산을 한바퀴 도는 원점회귀 코스이다.
3코스는 6.6km에 휴식시간 30분 포함하여 2시간 30분이 소요되었다.
원적산(높이 : 226m)은 인천광역시의 부평구와 서구의 경계 지점에 위치한 산으로
산줄기가 북쪽으로 천마산(天馬山), 계양산(桂陽山)으로 이어진다.
날씨가 좋아서 들머리인 나비공원은 아이들과 나들이 나온 많은 가족들로 붐볐다.
둘레길 코스도 도심에 위치하다 보니 접근성도 좋고 걷기 좋도록 조성이 잘 되었다.
일시 : 2018.05.26 토
코스 : 나비공원 - 원적산 - 나비공원
들머리인 나비공원
아이들이 놀기 좋도록 잘 꾸며졌다.
나비공원 뒷산인 장수산 정상
정자에서 조망을 둘러본다.
계양산방향
인천대공원방향
부평방향
둘레길 표석
원적산으로 넘어간다.
이정표 및 등로가 잘 되어 있다.
정상 도착
인천의 산들은 김포 문수산으로 이어지는 한남정맥이다.
조망은 미세먼지로 뿌옇다.
인천대공원으로 이어지는 철마산...멀리 소래산이 보인다.
정상을 둘레길 중간점으로 하여 나비공원으로 돌아간다.
부평방향
원적산공원을 거쳐서 나비공원이 있는 장수산 분기점을 지난다.
날머리인 나비공원에 도착하며 둘레길 3코스를 마친다. ^^